홍대 카페의 존재는 내일은 이럴 것이다.

그냥 뭔가 허전한 날 찾아가고픈
그냥 가서 앉아있고픈
아메리카노 하나 시켜놓고 가만히 앉아서 창밖을 바라보고픈
밖의 유해공기로부터 날 벗어나게 하고
그나마 덜 유해한 내의 공기를 흡입하고 내뱉으며 그렇게 있는게 편한.
그렇게 있고 싶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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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KimHEENA 2011/05/01 23:32 #

    좋은곳 가르켜주렴 ^*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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