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직도 아직도. 오늘은 이랬고

여운이 남았다.
없애려고 노력은 했지만 잘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애써 부정하고 싶지는 않다.
같은 언어로 구구절절 내려가는게 싫은데, 항상 같은 생각만 드는걸?
머리가 아프다. 긍정적으로 살기, 진짜 어렵구나.
내가 속 없다고 했던 사람들, 과연 진짜 속이 없는 것이었을까 아니면 더 많은 고뇌가 그 속에 자리잡고 있었던 것일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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